Flagship course
오케스트레이션 시그널 랩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 분석을 ‘경보 폭풍’이 아니라 ‘읽을 수 있는 리듬’으로 바꾸는 6주 과정입니다.
라이브 + 실습
정보성 요금 ₩420,000~
수강 상담
학습 성과
- 파이프라인에서 ‘개입할 신호’와 ‘무시할 소음’을 구분하는 기준표를 만듭니다.
- 대기열·재시도·승인 대기를 한 장의 시그널 맵으로 그립니다.
- 주간 리딩 회의를 30분 안으로 운영하는 스크립트를 가져갑니다.
- 알림 문구를 팀 공통 언어로 다시 씁니다.
모듈
- 신호의 온도 — 지연과 재시도를 비율이 아닌 체감 단위로 스케치합니다.
- 대기열 지형 — 큐 깊이와 사람 개입 지점을 지도로 옮깁니다.
- 합의 라벨 — 부서마다 다른 지표 이름을 하나의 사전으로 묶습니다.
- 알림 리라이팅 — 공포를 만드는 문장을 행동 요청으로 바꿉니다.
- 주간 리딩 리허설 — 실제 로그 샘플로 30분 회의를 연습합니다.
- 여백 설계 — 보지 않을 지표를 문서에 명시하는 법을 익힙니다.
강사
윤하늘
국내 물류·결제 오케스트레이션 현장에서 운영 분석을 맡아 온 퍼실리테이터. SmartOrch에서 신호 읽기 언어를 설계합니다.
수강 후기 조각
“합의 라벨 주차가 가장 길게 남았어요. 우리 팀 용어 사전이 드디어 한 장으로 줄었습니다.”
FAQ
코딩을 많이 해야 하나요?
필수 과제는 스케치와 문서 중심입니다. SQL·로그 조회가 가능하면 유리하지만, 쿼리 최적화 강의는 아닙니다.
우리 스택이 Airflow가 아니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개념은 대기·재시도·사람 개입에 초점을 두며, 특정 엔진 문법에 묶이지 않습니다.
한계가 있다면?
실시간 초저지연 트레이딩 파이프라인처럼 밀리초 단위 SLA를 다루는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 경우 계측 엔지니어링 팀과 별도 설계가 필요합니다.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환불 정책에 기간과 예외가 정리되어 있습니다.